뉴오리진 이너플로라, '폰꾸'를 넘어 '내맘내꾸'이벤트 펼쳐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1 15:54:50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기자] 유한건강생활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의 여자 유산균 ‘이너플로라’가 제작 스티커를 활용한 ‘내맘내꾸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며 Z세대 소비자와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너플로라는 지난 4년간 판매 및 브랜드 충성도 1위 달성은 물론, 출시 후 5년 만에 여자 유산균 사상 최초로 1억 캡슐 판매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장시간 앉아있는 학생들부터 직장인, 임산부까지 전 연령대 여자들이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한 성분은 물론 비건 캡슐로 만들어져 연령 관계없이 섭취가 가능해 대한민국 대표 여자 유산균으로 자리 잡았다. 

 

▲뉴오리진 이너플로라, '폰꾸'를 넘어 '내맘내꾸'이벤트 펼쳐[사진=유한건강생활]

이너플로라는 지난달 ‘해피 이너플로라 엔딩’ 캠페인의 시작으로 ‘라푼젤’, ‘백설공주’ 등의 동화를 익살스럽게 패러디한 영상 2편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 고객층인 3040세대부터 새로운 소비층인 MZ세대에까지 ‘여자 유산균’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한다고 알렸다.

Z세대와의 본격 소통을 위한 첫 시작으로는 운동, 독서 등 여러 가지 셀프케어의 장면을 담은 귀여운 일러스트로 캐릭터를 구현해 ‘해피 이너플로라’ 스티커를 제작했다. 이어 스티커를 활용한 ‘내맘내꾸 리뷰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벤트는 오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뉴오리진 공식 온라인 몰에서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5만원 이상의 이너플로라 구매 고객에게는 ‘해피 이너플로라’ 스티커가 증정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너플로라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 제작한 스티커를 핸드폰, 노트북 등 소지품에 붙여 꾸민 뒤 사진을 찍어 자사몰 내 포토 리뷰를 작성한다. 이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설문 폼을 제출하면 응모된다. 자신만의 개성 표현을 중요시하는 Z세대의 특성을 겨냥한 이벤트로 1020세대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벤트 참여자를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스스로를 가꾸는 것을 중요시 여기는 Z세대인 만큼 추첨을 통해 포시즌스 호텔 서울 스파권 2매(1명)를 제공한다. 그 외 ▲이너플로라 30일분(20명) ▲뉴오리진몰 할인쿠폰 5천원(30명)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내달 13일 당첨자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유한건강생활 관계자는 “모든 여자들의 건강이 ‘해피 엔딩’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자신이 가진 특성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1020세대와의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이번 ‘내맘내꾸 포토 리뷰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존 뉴오리진 고객과 신규 고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이너뷰티 관련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니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온, 업무협약으로 미국 온라인 시장 진출 본격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홍삼 부산물 업사이클링 푸드테크 스타트업 삼온이 미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삼온은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미국 유통 바이어 WAF International In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대표 제품인 홍삼 부산물 업사이클링 스낵 ‘RE:R

2

레고트(LEGODT), 예능 ‘걸리버 여행기’ 캐리어 협찬 진행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고트(LEGODT)가 채널A 신규 유튜브 컨텐츠 ‘걸리버 여행기’에 제작 지원 및 제품 협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4일 오전 11시 웨이브(Wavve)를 통해 첫 공개되는 ‘걸리버 여행기’에서는 거인 최홍만과 대세 크리에이터 조진세, 김원훈이 출연해 레고트 캐리어와 함께하는 압도적인 비주얼의 여행기

3

인천공항 직원들, 해외여행·장기방치까지 ‘무료주차 남용’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자회사 직원들이 공항 주차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무료 정기주차권을 사실상 무제한으로 발급받아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직원은 해외여행이나 장기 차량 방치 등 사적 용도로 공항 주차장을 이용한 사실까지 확인되면서 국토교통부가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를 망각한 도덕적 해이”라며 관리 책임자 문책과 부정사용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