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마스터 V11’ 출시로 마스터 V 컬렉션 라인업 완성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1 16: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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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세계 가전·IT 전시회인 '2025 CES'에서 선보였던 의료기기 '마스터 V11'을 최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스터 V11은 '지상에서 누리는 퍼스트클래스(일등석) 경험'을 모티브로 설계됐다.

 

▲ [사진=세라젬]

 

세라젬에 따르면 항공기 일등석에서 제공되는 맞춤형 서비스처럼 부위별 세밀한 견인 기능으로 깊은 이완 효과를 구현한다.

 

목부터 골반까지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회전 마사지와 앉아서도 누워서도 기존 제품의 성능을 그대로 구현하는 '듀얼 포지션 시스템'이 적용됐다.

 

수평·수직 움직임과 척추 전체 라인을 따라 360도로 입체 회전하는 마사지 모듈도 경험할 수 있다.

 

세라젬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시작으로 마스터 V11의 실물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을 선제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팝업 현장에서의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9월부터는 롯데백화점, 스타필드,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유통점 중심으로 운영을 순차적으로 확대하여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V11은 앉아서도 누워서도 마스터(기존제품)의 성능을 구현하는 듀얼 포지션 시스템과 정밀한 척추 관리 기술이 어우러진 걸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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