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2부 4장 '검은 최후의 신' 스토리 업데이트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25 18:51:48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신규 스토리 2부 4장 '창세멸망윤회 유가 크셰트라 검은 최후의 신'을 업데이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스토리는 인도를 배경으로 새로운 전력과 물자를 보급하기 위해 네 번째 이문대로 향하는 마스터와 서번트들의 모험을 담았다. 

 

▲ 넷마블 제공



신규 스토리와 함께 '재난의 화살촉', '진리의 알' 등 새로운 스킬 강화 및 영기재림(서번트 진화) 소재를 추가하는 한편, 모든 스토리 퀘스트에서 개념예장(일종의 장비)을 장착한 NPC 서번트가 등장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유가 크셰트라 픽업 소환'을 6월 8일까지 실시하며, 주요 픽업 대상은 2부 4장 스토리에 등장하는 서번트 ★5 위대한 석상신(문캔서), ★4 락슈미 바이(세이버), ★3 윌리엄 텔(아처) 등이 해당된다.

넷마블은 많은 이용자들이 신규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도록 2부 3장 스토리를 클리어하면 성정석 10개를 획득할 수 있는 미션의 추가 및 메인 스토리 플레이에 필요한 포인트 'AP' 소모량을 줄이는 등 개막직전 캠페인을 오는 28일까지 진행 중이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공식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함대건 서울시의원 “인파감지·지반침하 대응 강화…재난 예방체계 개선 촉구”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 재난안전관리체계를 시설 설치와 사후 대응 중심에서 위험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조치하는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서울시의회에서 나왔다. 인파감지 폐쇄회로(CC)TV의 지역별 설치 편차부터 지반침하 사고 전 민원 대응, 지하도상가 운영, 도심 침수 예방시설 관리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

2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9일부터 이주 시작…18년 만에 재개발 진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지연됐던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들어선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1+1 분양 관련 인가조건이 취소되면서 주요 행정적 쟁점도 정리됐다.서대문구는 오는 9일부터 북아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이주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주 기간은 2027년 3월

3

SM그룹 건설부문,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전국 60여개 현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SM그룹 건설부문이 근로자의 안전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관리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안전모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작업 전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국 건설현장에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SM그룹 건설부문은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