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외전' 제롬X베니타 "둘만의 첫 해외여행" 한국 방문기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6 11:03:3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돌싱글즈4’의 레전드 커플 제롬X베니타가 MBN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을 통해 1년 만의 근황을 공개한다.

 

▲ 18일 방송하는 '돌싱글즈 외전'에서 시즌4 커플인 제롬-베니타가 한국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MBN]

 

MBN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이하 ‘돌싱글즈 외전’)은 역대 ‘돌싱글즈’ 시즌 중 가장 많은 화제를 낳은 ‘현커(현실 커플)’의 반가운 근황과 여전한 사랑 이야기를 담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기존 ‘돌싱글즈5’와 같은 시간대인 매주 목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시즌2에서 인연을 맺은 뒤 결혼까지 골인한 ‘첫 재혼 커플’ 윤남기X이다은을 비롯해 시즌4 방송 내내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제롬X베니타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돌싱글즈5’의 마지막 방송에서 재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한 시즌4 커플 지미X희진의 근황도 공개될 예정이라 ‘돌싱글즈’ 마니아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18일(목) 방송되는 ‘돌싱글즈 외전’ 첫 회에서는 멕시코 칸쿤과 미국 LA에서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제롬X베니타의 한국 방문기가 그려진다. 새벽 5시 반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제니타’ 커플은 오랜만에 방문한 한국의 모습에 감격을 금치 못한다. 한국어로 된 표지판과 도로 곳곳에 피어있는 꽃을 바라보면서도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셔터를 눌러대는 것.

 

그러던 중 베니타는 “한국에는 아파트가 참 많네”라며 새삼 놀라고, 제롬은 “미국에 ‘아파트’라고 불리는 개념이 한국에서는 ‘빌라’와 비슷하다”라고 설명한다. 이에 베니타가 “나도 한국에 있을 때 빌라에 살았잖아”라고 말하자, 제롬은 대뜸 “X랑?”이라고 물은 뒤, “나도 X랑 석촌동 빌라에 살았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베니타를 당황케 한다. 한국의 신혼 생활을 추억하며 오랜만에 시동을 건 ‘돌싱 커플’의 매운맛 토크 현장에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제롬X베니타는 “이번 한국 방문이 둘이서 하는 첫 해외여행”이라며, 밤낮이 바뀐 시차에도 아랑곳 없이 하루 종일 일정을 이어나가는 열정을 보인다. 두 사람의 숙소를 방문한 베니타의 사촌동생 부자와 깜짝 만남을 가지는가 하면, 어린 시절 제롬이 거주하고 사업을 했었던 용산 일대를 탐방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아나가는 것. 1년 만에 만나는 ‘제니타’ 커플의 ‘티키타카 폭발’ 여행 첫날 일상은 18일(목) 첫 방송하는 ‘돌싱글즈 외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롬X베니타를 비롯해 윤남기X이다은, 지미X희진의 최신 근황을 엿볼 수 있는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은 18일(목) 밤 10시 20분 첫 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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