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25년 설 앞두고 협력사 결제대금 조기 지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0 08:52:5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공영홈쇼핑은 25년 설을 앞두고 소상공인 및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약 220억 원 규모의 판매대금을 조기 집행한다.


기존 지급일인 1월 31일 대비 8일을 단축하여 1월 23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 공영홈쇼핑, 25년 설 앞두고 협력사 결제대금 조기 지급

소비침체 및 고환율, 고물가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 및 소상공인의 현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이다. 지급 대상은 공영홈쇼핑과 거래하고 있는 약 1,000여 개의 협력사다.

공영홈쇼핑은 2022년 유통업계 최초로 유통망 상생결제제도 도입한 바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극심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25년도에도 협력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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