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어린이병원과 군부대 찾아 크리스마스 케이크 선물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4 09:11:02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글로벌 푸드케어&케이터링 아워홈이 연말을 맞아 어린이병원과 군부대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워홈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따뜻함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립어린이병원에 아워홈 ‘미라클 부쉬드 노엘 케이크’ 총 100개를 전달했다. 20일에는 병동을 찾은 아이들과 의료진에게 케이크 40개를 선물했으며, 21일에는 병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음악회에 케이크 60개를 추가로 증정했다.

 

▲ <사진=아워홈>

 

서울특별시립어린이병원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해준 아워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치료 중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큰 위로와 희망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아워홈은 국군 장병들에게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포항 해병대 군수단, 교육훈련단을 비롯해 서산 소재 공군비행단과 광주광역시 소재 육군 부대 등 전국 각지 군부대에서 크리스마스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자에게 아워홈 케이크와 스낵, 음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여 장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정익 아워홈 MCP사업부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병원에서 치료 중인 아이들과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화 품에 안긴 오스탈, 4조 상륙함 잭팟…수주잔고 18조로 '글로벌 특수선 허브' 부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그룹이 전략적 투자로 확보한 호주 조선·방위산업 기업 오스탈이 4조원대 초대형 상륙함 건조 사업을 따내며 글로벌 특수선 시장에서 존재감을 끌어올렸다. 수주 잔액은 단숨에 18조원대로 불어나 향후 10년 이상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했고, 호주와 미국을 잇는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한화의 해외 조선·방산 확장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

2

포스코 장인화 회장, 싱가포르서 '완결형 현지화' 승부수…동남아 철강·LNG 공급망 판 키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포스코그룹은 장인화 회장이 철강 산업의 완결형 현지화 실행 전략 점검을 위해 오는 25일 싱가포르에서 동남아 지역 전략 회의를 주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해외법인의 완결형 현지화 운영체계 구축을 통해 권역별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성장 전략을 가속하고자 마련됐다. 장 회장은 권역 내 주요 법인장들과 함께 올해 경

3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전등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국내 및 아시아 지역 정식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넷마블은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한 휴대폰 등록 이용자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