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UX, 프랑스 대표 뷰티 브랜드 '랑콤' 입점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6 09: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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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프랑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 '랑콤(Lancôme)'이 럭셔리 뷰티 버티컬 서비스 ‘R.LUX(알럭스)’에 공식 입점한다. 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망(Balmain)의 헤어케어 라인도 선보이게 됐다. 최근 알럭스에 글로벌 인기 브랜드 입점 속도가 빨라지면서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오늘부터 발망은 12월23일까지, 랑콤은 1월31일까지 진행한다.

 

16일 쿠팡에 따르면 알럭스는 오늘부터 랑콤의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등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제품 50여종이 입점한다고 밝혔다. 1935년 설립된 랑콤은 130여 개국에서 사랑받는 로레알그룹의 대표적인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다. 이번 입점으로 다수의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고객들이 만나볼 수 있게 됐다.

 

▲ <사진=쿠팡>

 

대표적으로 랑콤의 NO.1 베스트셀러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은 단 한병으로 피부 치밀도부터 두께까지 개선해주는 9가지 멀티-리페어 효과를 선사해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뗑 이돌 파운데이션’은 편안하고 건조함 없이 화사하게 피부 표현을 연출해주는 세미 매트 파운데이션으로, 2018년 국내 첫 출시부터 꾸준하게 꾸준하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5가지 종류의 UV 엑스퍼트 선크림은 20년 연속 국내 백화점 선크림 부문 1위(Beauté Research sell in 리포트 기준)를 차지했다. 스킨케어 라인(제니피끄·레네르지 등), 메이크업(뗑 이돌), 향수(이돌·미라클 오 드 퍼퓸) 등을 만날 수 있다.

 

50년 전통의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망의 헤어케어 라인도 입점했다. 발망의 헤어 제품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피에르 발망이 1974년 발망 패션쇼 백스테이지를 위해 특별히 제작하며 시작됐다. 건강하고 손질하기 쉬운 모발을 위한 케어·스타일링 라인과 프로페셔널 헤어툴, 액세서리까지 완벽한 라인업으로 글로벌 럭셔리 헤어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모발 엉킴을 완화하고 여성스러운 향을 선사하는 ‘실크퍼퓸’, 모발과 두피를 컨디셔닝해주는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 등이 대표 제품들이다.

 

알럭스는 랑콤 등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풍성한 사은품을 마련했다. 랑콤 제니피끄 세럼(115ml)을 구매하면 최대 16만원 상당의 15ml 세럼 4개를 증정한다. 50ml 세럼을 구매해도 15ml 세럼 3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UV 엑스퍼트(제니피끄 세럼 7ml, 3개), 뗑 이돌 파운데이션(UV 엑스퍼트 10ml, 3개)을 구매해도 풍성한 사은품이 걸려 있다. 이와 별도로 랑콤 제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레네르지 크림(15ml)을 제공한다. 발망 실크퍼퓸(50ml)·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50ml) 구매 고객에게는 샴푸(10ml)와 컨디셔너(10ml) 세트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샴푸와 컨디셔너 등을 사면 발망 로고가 새겨진 휴대용 파우치를 한정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연말 시즌을 맞아 모든 알럭스 제품은 홀리데이 에디션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고 메시지 카드가 동봉된다. 로켓배송을 통해 당일·익일배송된다. 와우회원은 구매 금액의 10% 캐시 적립 혜택(최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와우카드로 결제 시 추가 4% 캐시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알럭스는 지난 10월 론칭 이후 클라랑스, 데코르테에 이어 랑콤, 발망까지 입점하며 럭셔리 뷰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25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연말까지 30여 개로 늘어날 예정이다.

 

R.LUX 관계자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랑콤과 발망의 연이은 입점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럭셔리한 뷰티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럭셔리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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