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0 09:30:16

[메가경제=정호 기자] 초콜릿 맛의 정석,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초콜릿 브랜드이자 131년의 역사를 지닌 초콜릿 명가 ‘허쉬’의 아이스 간식이 새로 나왔다. 매일유업이 진한 초콜릿에 진짜 바나나과즙이 어우러진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를 새로 출시했다.

 

20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는 허쉬의 깊고 진한 초콜릿 맛에 원유 함량 35%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 그리고 진짜 바나나 과즙으로 달콤함을 더해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 <사진=매일유업>

 

얼려먹는 허쉬는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얼려먹는 허쉬 초코앤밀크’까지 총 2종이 있다. ‘초코앤밀크’는 허쉬 초콜릿 고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담은 제품으로 원유가 40% 함유되어 젤라또와 같은 쫀득한 식감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실온에서 보관하다가 필요할 때만 냉동해서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편리하다. 또한 제품 포장재는 환경을 생각하여 모두 종이팩 소재를 사용했으며, 개봉선을 따라 뚜껑을 뜯을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다. 용량은 한 개당 85ml로, 1박스 당 6개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 구매는 매일유업 공식 쇼핑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가능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얼려먹는 허쉬는 초콜릿은 허쉬라고 떠올릴 만큼 초콜릿 맛의 정석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인 허쉬의 깊고 진한 초콜릿 맛을 시원한 아이스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특히 이번 신제품인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는 진짜 바나나 과즙을 사용해 부드러운 풍미와 달콤한 바나나의 향긋함도 함께 느낄 수 있어 달콤한 순간이 필요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함대건 서울시의원 “인파감지·지반침하 대응 강화…재난 예방체계 개선 촉구”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 재난안전관리체계를 시설 설치와 사후 대응 중심에서 위험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조치하는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서울시의회에서 나왔다. 인파감지 폐쇄회로(CC)TV의 지역별 설치 편차부터 지반침하 사고 전 민원 대응, 지하도상가 운영, 도심 침수 예방시설 관리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

2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9일부터 이주 시작…18년 만에 재개발 진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지연됐던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들어선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1+1 분양 관련 인가조건이 취소되면서 주요 행정적 쟁점도 정리됐다.서대문구는 오는 9일부터 북아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이주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주 기간은 2027년 3월

3

SM그룹 건설부문,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전국 60여개 현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SM그룹 건설부문이 근로자의 안전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관리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안전모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작업 전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국 건설현장에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SM그룹 건설부문은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