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캐나다산 체리 활용 ‘체리쉬 더 체리’ 프로모션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1 13:54:3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9월 1일부터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체리 애프터눈 티 세트와 체리 빙스를 선보이는 ‘체리쉬 더 체리(Cherish the Cherr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 재배한 체리를 활용했다. 북반부 지방 특유의 긴 저온 기간 덕분에 체리 나무의 동면과 생육 기간이 길어 과육이 크고 맛과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캐나다산 체리 활용 ‘체리쉬 더 체리’ 프로모션 진행

체리 애프터눈 티 세트는 3단 트레이에 체리를 활용한 세이보리와 디저트로 구성되며, 플레인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딸기 잼이 함께 제공된다. 시즌 음료 5종 중 2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2인 기준 8만 9천 원이다.

세이보리 메뉴에는 체리 젤리 연어 타르트, 체리 게살 샌드위치, 체리 크림 감자, 체리 관자 카나페, 체리 크림 아스파라거스 소고기 롤이 포함된다. 디저트 메뉴는 체리 초코 무스, 체리 무스, 화이트 체리 무스, 체리 샌드쿠키, 체리 슈, 체리 밀푀유, 체리 쇼트케이크, 체리 타르트, 체리 파르페 등 다양하다.

체리 빙수는 우유와 연유를 넣어 곱게 간 얼음 위에 씨를 제거한 큼직한 체리를 올리고, 체리를 넣은 핸드메이드 아이스크림과 체리 베린느, 체리 시럽, 팥을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2인 기준 7만 4천 원이다.

호텔 관계자는 “더 라운지 앤 바에서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캐나다산 체리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진짜일까요? 공유하기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모두에게 열린 디지털 세상,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중국동포연합중앙회와 맞손…재한중국동포 맞춤형 금융서비스 확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국내 거주 외국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신한은행이 재한중국동포를 위한 전용 금융 인프라를 확충하고 맞춤형 금융 지원에 나선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사단법인 중국동포연합중앙회(총회장 김미정)와 재한중국동포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2

베스트텍, ‘K-국제 과학화전투 경연대회’ 참가…AX 기반 국방 디지털전환 기술 선보인다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AX 기반 창의융합테크 전문기업 베스트텍이 지난 14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서 열리는 ‘제4회 K-국제 과학화전투 경연대회(K-ICTC)’에 참가해 XR 기반 군수·정비 및 실감형 훈련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참가에서 주목할 부분은 베스트텍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이다. 회사는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축적해 온 3D·XR 플랫폼 및

3

삼성자산운용, ‘KODEX 미국AI메모리TOP2플러스’ ETF 신규 상장…낸드·스토리지 집중 투자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인공지능(AI) 서비스의 급격한 확산으로 연산 능력뿐만 아니라 처리·저장해야 할 데이터양이 대폭 늘어나는 가운데, 글로벌 데이터 스토리지 선도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증시에 상장된다. 삼성자산운용은 AI 인프라 확장에 따라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데이터 저장 장치 핵심 기업들을 선별해 편입한 ‘KOD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