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펀(Fun) 디자인 시리즈, iF 디자인 어워드 세 번째 수상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0 14:11:10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서울시가 개발한 펀(Fun) 디자인 공공시설물 ‘폼&폼(EPP Chair)’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공공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20일 밝혔다.

 

▲ 폼폼체어, 2025년 [사진=서울시]

 

이번 수상에 앞서 ‘폼&폼(EPP Chair)’은 ▲2024년 홍콩 DFA 디자인 어워드 제품산업디자인 부문 금상, ▲한국 디자인 어워드(KDA)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도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우수 공공디자인으로 선정되며 혁신적인 디자인과 펀(Fun) 디자인 사업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펀(Fun)   디자인’ 프로젝트라는 큰 흐름 속에서 꾸준히 국제 무대에서 성과를  거두며 그 가치를 증명해 온 결과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펀(Fun)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도시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디자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과 소통하며 매력적인 글로벌 디자인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손맛 보려다 온몸 ‘찌릿’”…가을 낚시철 손목·어깨·허리 경고등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주꾸미와 갑오징어 낚시철을 맞아 가을 바다를 찾는 낚시객이 늘면서 손목과 어깨, 허리 등 근골격계 부상에도 주의가 요구된다. 낚싯대를 반복해서 들고 릴을 감거나 흔들리는 배 위에서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관절과 척추에 부담이 누적될 수 있기 때문이다.해양경찰청이 올해 9월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3~2025년 연평

2

넥센타이어, 호주 동서 잇는다…퍼스 물류센터 열고 전국 유통망 구축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넥센타이어가 최근 호주 서부 최대 도시 퍼스에 새 물류센터를 열고 현지 공급망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동부 중심이던 물류 거점을 서부까지 넓혀 배송 속도와 재고 대응력을 높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호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그동안 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등 동부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물류 거점

3

가을철 야간 운전, 눈부심·빛 번짐 심해졌다면 안과 시력 상태 확인해야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가을철에는 해가 짧아지면서 야간 운전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낮에는 큰 불편이 없던 사람도 어두운 환경에서는 전조등이나 가로등이 번져 보이거나 눈부심이 심해져 운전이 불편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로 넘기기보다 시력 상태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어두운 곳에서는 동공이 커지면서 들어오는 빛의 양이 많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