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앱 첫 주문 고객 대상 ‘더블 혜택’ 프로모션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2 15:04:1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오는 21일까지 자사 앱 이용 고객에게 최대 5000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앱 첫 주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hc 앱 주문 이력이 없는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bhc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2000 원 할인 쿠폰이 즉시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신규 가입자 및 기존 뿌린이 등급에게 제공되는 멤버십 3000 원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이 가능해 배달비를 제외한 2만 원 이상 배달 및 포장 주문 시 최대 5000 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할인에 더해 신메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bhc는 첫 주문 쿠폰을 사용하여 주문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신메뉴 ‘스윗칠리킹’ 제품 교환권을 증정한다.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쿠폰 사용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bhc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아직 bhc 앱을 경험해보지 못한 고객들이 bhc의 신메뉴와 인기 메뉴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자사 앱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멤버십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전용 혜택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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