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어린이날 ‘신한카드 DAY’ 개최…FC서울 홈경기 연계 이벤트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4-30 15:59:37
어린이 무료 입장·고객 참여형 이벤트 운영
소방공무원 가족 1119명 초청…사회공헌 프로그램 병행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카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프로축구 경기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행사를 마련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5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 경기에서 ‘신한카드 DAY’를 개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 [사진=신한카드 제공]


이번 행사에서는 신한카드 대표 상품인 ‘플랜’ 시리즈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경기장 내 부스에서는 골대에 슛을 성공시키는 ‘파워플랜 이벤트’, 동일한 플랜 시리즈 카드를 맞추는 ‘매칭플랜 이벤트’, 조명이 켜진 카드를 빠르게 터치하는 ‘터치플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축구공, 접이식 방석, 부채, 선수 포토엽서 등 경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경기장 곳곳에 포토부스를 설치하고 푸드트럭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는 신한카드 고객의 어린이 자녀를 대상으로 무료 입장 혜택도 마련된다. 다음달 3일까지 선착순으로 응모할 수 있다.

앞서 신한카드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플랜 시리즈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시축, 스타디움 투어, 에스코트 키즈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자녀 2명은 경기 시축에 참여하고, 22명은 양 팀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나선다. 또한 10가족에게는 스타디움 투어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경기 현장에 초청한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에 이어 가족 단위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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