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관광청-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캐나다의 맛' 프로모션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2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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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캐나다관광청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협업하여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미식 프로모션 '캐나다의 맛(테이스트 오브 캐나다 ·Taste of Canada)'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풀만 호텔의 ‘더 킹스’, ‘1955 그로서리아’, ‘더 라운지 앤 바’ 등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며, 캐나다 각 지역의 식자재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로 캐나다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 <사진=풀만 호텔>

 

특히 풀만 호텔의 신종철 총괄 셰프가 배우 김강우와 캐나다의 알버타 주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를 직접 방문하여 캐나다의 신선하고 건강한 식자재와 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풀만 호텔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뷔페 ‘더 킹스’에서는 캐나다 알버타 주의 소고기를 활용한 우대갈비구이, 토마호크 구이, 진저 비프 등과 캐나다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보쌈,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밀가루를 활용한 바게트, 피자가 제공되며, 이 외에도 푸틴, 메이플 버터 타르트 등이 제공된다. '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캐나다산 식자재를 활용한 7가지 코스 메뉴와 케이크가 제공된다.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체리를 사용한 애프터눈 티 세트와 빙수가 제공된다. 

 

캐나다관광청 관계자는 “캐나다는 광활한 국토 안에 다채로운 자연 풍광, 여러 문화와 인종이 어우러져 있다. ‘뷔페의 신’ 신종철 총괄 셰프가 캐나다의 청정한 바다와 육지, 산과 들에서 나고 자란 신선한 해산물과 육류, 그리고 다양한 채소와 곡물 등 풍성한 식자재를 이용한 메뉴를 선보인다”라며, “신 셰프의 손끝에서 탄생한 요리들을 통해 자연환경과 문화, 미식이 한데 어우러지는 캐나다의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풀만 호텔 관계자는 “캐나다의 자연과 문화는 요리로 표현하기에 무궁무진한 영감을 준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의 미식가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식음료 업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캐나다 여행을 직접 떠날 수 있는 행운의 기회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1등은 대한항공 인천-밴쿠버 왕복 항공권(1매 2인), 2등부터 4등까지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숙박권, 더 킹스 뷔페 식사권 등이 제공된다.

 

한편, 신종철 총괄 셰프와 김강우 배우의 캐나다 미식 여행기는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 ‘김강우 KIM KANG WOO’를 통해 9월 3일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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