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식음 박람회 '2024 푸드페스타'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4-04-03 17:20:17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삼성웰스토리가 3일부터 오는 4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식음 박람회인 '2024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국내외 식음 및 식자재 유통산업 흐름을 망라한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간거래(B2B) 식음 박람회라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 2024 푸드페스타 현장 [사진=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는 올해 6회차를 맞아 행사 공간을 전년보다 두 배 넓혔다. 또한 일반인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행사 규모를 대폭 확장했다.

제1전시장에서는 식자재 공급 고객사의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360 솔루션'과 식음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푸드테크 솔루션' 등을 진행한다. 삼성웰스토리의 인프라 역량관도 함께 운영된다.

제2전시장에서는 인력난과 식자재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는 '식음상품 솔루션' 전시가 열린다. 70개 업체 2800종의 식음 상품 솔루션을 만날 수 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푸드페스타는 식음 업계 주체가 모여 식음 비즈니스의 성공 기회를 창출하고 상생하는 교류의 장이 되도록 마련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어르신 폭염 대응 총력…무더위쉼터 야간·휴일 확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연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야간 안전숙소를 제공하는 등 선제적 보호 조치에 나섰다. 동대문구는 폭염 장기화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야간과 주말에도 편히 쉴 수 있도록 경로당 무더위쉼터 연장 운영 및 어르신 안전숙소 지정을 추진한다고

2

삼성전자, FMS 2026서 차세대 3D 메모리 비전 제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3D 메모리 아키텍처인 zHBM과 zNAND-O의 목업(Mock-up)을 업계 최초로 공개하고, AI 시대

3

SKT, 2분기 영업익 5660억원…전년比 67.3%↑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SK텔레콤은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 4조3591억원, 영업이익 5660억원, 당기순이익 466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다. 수익성 중심의 효율적 경영을 통해 영업이익은 전 분기(’26.1Q) 대비 5.3% 성장했다. 전년 동기(’25.2Q)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