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1기, 첫 데이트에서 '스킨십'까지? 로맨스 왕 정체에 '관심집중'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0 10:49:0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21기의 첫 데이트 현장에 ‘핑크빛 감동남’이 등장한다.

 

▲ 10일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첫 데이트 매칭 결과가 공개된다. [사진=ENA, SBS Plus]

 

10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폭풍 매력’으로 ‘솔로나라 21번지’를 휘젓는 솔로남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날 첫 데이트 선택에서 매칭이 된 한 커플은 ‘솔로나라 21번지’가 위치한 울진의 명물인 ‘대게’를 먹으러 근처 맛집으로 향한다. 잠시 후, 푸짐한 대게 한 상이 나오자 이 솔로남은 비닐장갑을 낀 뒤, 대게 다리를 일일이 발라서 솔로녀에게 건넨다. 또한 그는 “하트 모양으로 했다”고 깨알 어필해 솔로녀를 빵 터뜨린다. 뒤이어, 다리살이 ‘올킬’되자, 이 솔로남은 대게 몸통을 집중 공략해 살을 먹기 좋게 발라서 접시에 담아 놓는다. 그러더니, 그 접시를 솔로녀 쪽으로 돌려서 스윗한 매력을 폭발시킨다. 

 

솔로녀는 그의 폭풍 매너에 감동받아 “너무 고마운데, 어떡해”라며 ‘광대폭발 미소’를 짓는다. 이를 지켜보던 MC 이이경은 “이야, 이건 감동받을 수밖에 없다. (이런 매력에) 빠지면 못 나온다 이거야~”라고 과몰입한다. 심지어 이 솔로남은 솔로녀가 콧물이 나온다며 휴지로 코를 닦으며 민망해 하자, 센스 넘치는 농담을 건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만족스러운 ‘대게 데이트’ 후, 차에 올라탄 솔로남은 솔로녀의 손금을 봐주면서 자연스런 ‘터치 플러팅’을 가동한다. 솔로남의 적재적소 ‘스킨십 공격’에 이이경은 “이야, 어우~!”라며 감탄을 터뜨린다. 솔로녀 역시 ‘잇몸 만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단체로 “됐다! 넘어왔어!”라고 환호한다. 첫 데이트에서 ‘천상계급’ 매너로 솔로녀는 물론 3MC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핑크빛 감동남’이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폭등해 전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6월 4주차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 1위를 수성했으며,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 10’에서도 2위를 차지해 매주 폭발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나라 21번지’의 첫 데이트 현장은 10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MRI가 놓친 청각 반응…청신경 무형성 환아 인공와우 효과 확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서 청신경이 보이지 않아 인공와우 수술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웠던 선천성 난청 환아에서도 청각 반응과 발달 가능성이 확인됐다. 수술 시기를 앞당기고 전극을 달팽이관 중심축에 가깝게 삽입한 뒤 수술 직후 기기를 활성화하는 접근법을 적용한 환아들은 그렇지 않은 환아보다 수술 1년 후 청각수행력 점수가 높았다

2

뇌졸중 재활의 복병 '건측 과사용'…멀쩡한 쪽도 무너진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허혈성 뇌졸중), 터지면서(출혈성 뇌졸중) 뇌에 손상이 생기고, 이로써 발생하는 편측마비, 언어장애 및 의식장애 등의 신경학적 이상을 뇌졸중(腦卒中)이라고 한다. 이러한 뇌졸중은 발병 직후의 치료뿐 아니라 이후 이어지는 재활 과정도 중요하다. 하지만 마비된 팔다리의 기능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다

3

롯데百, 부산에 IP 전문관 첫 출점…'팬덤 소비'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백화점이 애니메이션·게임·캐릭터 등 지식재산권(IP) 콘텐츠를 한데 모은 전문관을 부산에 선보인다. 젊은 고객의 유입과 관광 수요를 겨냥해 상품 판매를 넘어 체험과 팬덤 활동까지 아우르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부산본점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주요 거점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30일 지하 1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