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6기 영수 "저한테 잘해주셔서 감사" 최종 선택 그녀는?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5 10:35:1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솔사계’ 6기 영수-15기 현숙-17기 영숙의 ‘삼각관계’가 드디어 엔딩을 맞이한다. 

 

▲ 20일 방송하는 '나솔사계'에서 6기 영수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사진=ENA, SBS Plus]

 

20일(목)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최종 선택 직전까지 속을 알 수 없는 6기 영수의 행보를 담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6기 영수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15기 현숙-16기 영숙과 차례로 ‘1:1 대화’에 들어간다. 여기서 15기 현숙은 “밖에 나가서도 계속 보고 싶다고 했다”라며 앞서 6기 영수가 자신에게 했던 고백을 다시 한번 언급한다. 그러나 6기 영수는 “최종 결정이 여기서 의미가 있을까”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뒤이어 6기 영수와 마주한 17기 영숙은 “어느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지에 대해 말씀을 하실 줄 알았다”라며 답답한 속내를 드러낸다. 6기 영수는 “저는 그런 말은 잘 얘기 안 해서”라고 마지막 대화에서까지도 자신의 마음을 숨긴다. 

 

잠시 후, ‘최종 선택’이 진행되고, 17기 영숙은 “처음에 입장할 때 꽃바구니 들고 왔던 순간이 제일 설렜다”며 ‘솔로민박’에서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15기 현숙은 “설레는 감정을 많이 느꼈고, 덕분에 감사했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짓는다.

 

드디어, 팽팽한 ‘삼각관계’를 끝내야 하는 시간, 6기 영수는 “17기 영숙님, 15기 현숙님, 저한테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다가 목이 메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6기 영수가 선택하는 ‘최후의 그녀’가 누구일지에 뜨거운 궁금증이 쏠린다.

 

‘솔로민박’ 최종 선택 결과는 20일(목)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MRI가 놓친 청각 반응…청신경 무형성 환아 인공와우 효과 확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서 청신경이 보이지 않아 인공와우 수술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웠던 선천성 난청 환아에서도 청각 반응과 발달 가능성이 확인됐다. 수술 시기를 앞당기고 전극을 달팽이관 중심축에 가깝게 삽입한 뒤 수술 직후 기기를 활성화하는 접근법을 적용한 환아들은 그렇지 않은 환아보다 수술 1년 후 청각수행력 점수가 높았다

2

뇌졸중 재활의 복병 '건측 과사용'…멀쩡한 쪽도 무너진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허혈성 뇌졸중), 터지면서(출혈성 뇌졸중) 뇌에 손상이 생기고, 이로써 발생하는 편측마비, 언어장애 및 의식장애 등의 신경학적 이상을 뇌졸중(腦卒中)이라고 한다. 이러한 뇌졸중은 발병 직후의 치료뿐 아니라 이후 이어지는 재활 과정도 중요하다. 하지만 마비된 팔다리의 기능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다

3

롯데百, 부산에 IP 전문관 첫 출점…'팬덤 소비'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백화점이 애니메이션·게임·캐릭터 등 지식재산권(IP) 콘텐츠를 한데 모은 전문관을 부산에 선보인다. 젊은 고객의 유입과 관광 수요를 겨냥해 상품 판매를 넘어 체험과 팬덤 활동까지 아우르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부산본점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주요 거점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30일 지하 1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