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1기, 최후 데이트 돌입! '비밀의 숲'서 미리 보는 '예비 커플' 누구?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6 09:40:4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1기가 최종 선택 향방을 결정지을 ‘최후의 데이트’에 돌입한다. 

 

▲'나는 솔로' 21기가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최후의 데이트'를 선택하고 있다. [사진=SBS Plus, ENA]

 

7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 들어간 ‘솔로나라 21번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21기 남녀는 그 어떤 로맨스도 품어줄 것 같은 고즈넉한 ‘비밀의 숲’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진행한다. 솔로녀들이 일렬로 늘어선 가운데, 솔로남이 차례로 그 앞을 지나가면 자신이 원하는 솔로남의 뒤를 따라가 걷는 방식으로 자신의 선택을 표현하는 것. 잠시 후, 한 솔로남은 긴장한 채 솔로녀들의 앞을 지나가는데, 한 솔로녀가 뒤늦게 자신을 따라오자,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쥐면서 복잡한 표정을 짓는다. 직후 그는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며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MC 데프콘은 “둘이 잘 되면 내 덕인 줄 알아~”라고 너스레를 떨며 두 사람을 응원한다. 

 

그런가 하면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를 펄쩍 뛰게 한 충격적인 결과도 발발한다.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솔로녀의 반전 선택을 지켜본 송해나는 “어?”라고 ‘동공 대확장’을 일으키다가 “오 마이 갓!”이라고 경악한다. 이 솔로녀의 선택을 받은 솔로남 역시, 두 눈을 질끈 감은 뒤 입술을 꽉 무는 등 당황스런 마음을 감추지 못 한다. 과연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서 무슨 반전 결과가 벌어진 것인지, 솔로녀들의 마음 향방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한편 7월 31일 방송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4주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 1위를 수성하는 등 ‘2024 파리 올림픽’ 기간에도 탄탄한 인기와 화제성을 보여줬다.

 

21기 마지막 데이트 선택 결과는 7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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