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아웃백, 전남대 어린이병원 환아 50명에 선물키트 전달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3-17 09:57:08
미니 퍼즐, 보드게임, 도서 등 선물

bhc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지난 16일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러브백 데이’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러브백 데이는 어린이병원 환자를 위해 문화 공연을 펼치거나 선물을 전달하는 아웃백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웃백은 어린이병원 환아 50명에게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
 

▲ 전남대 어린이병원의 환아가 아웃백이 준비한 선물을 꺼내보는 모습 [사진=bhc 제공]

 

이번 선물 키트는 미니 퍼즐, 보드게임, 도서 등으로 구성됐다.

bhc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관계자는 “아웃백은 지난 2018년부터 전남대 어린이병원과 인연을 맺고 기부금 전달과 어린이날 행사 등 문화 기부 활동을 지속했다”며 “앞으로도 bhc 아웃백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

아웃백은 지난 2013년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러브백 캠페인’을 론칭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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