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봄 제철 식재료인 하동 매실을 활용한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음료는 △하동 매실 허니 얼그레이 △하동 매실 자스민 애플시나몬티 △하동 매실 블루베리 에이드 등 총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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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소노인터내셔널] |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동 매실의 계절감을 반영한 음료를 통해 고객들이 봄의 정취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리조트 방문객들이 제철 음료와 함께 휴식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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