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구강케어 브랜드 블루브레스(BLUEBREATH)가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신제품 구강스프레이 및 키즈치약을 공식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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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브레스 제공 |
블루브레스는 기존 대표 제품인 ‘103배 고농축 유산균 가글’을 통해 프리미엄 구강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 리뉴얼을 기점으로 단순 가글 브랜드를 넘어 ‘덴탈 뷰티 브랜드’로의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구강스프레이는 유산균, 감초추출물, 생강추출물 등을 함유해 일상 속 구취 케어와 구강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특히 입안뿐 아니라 목 안쪽까지 사용할 수 있는 사용성을 고려해 개발됐으며, 휴대성과 간편함을 강화했다.
함께 공개되는 키즈치약은 실제 육아 경험에서 출발한 제품으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순한 사용감과 자두향을 적용했다. 또한 USDA 유기농 성분 5종과 자일리톨, 1000ppm 불소를 함유했으며, 아이 스스로 양 조절이 가능한 초슬림 토출구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리뉴얼도 함께 진행된다. 블루브레스는 기존의 기능 중심 구강용품 브랜드 이미지를 넘어, ‘자신감’이라는 브랜드 키메시지를 기반으로 보다 감각적인 덴탈 뷰티 브랜드로 방향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블루브레스 관계자는 “구강 관리는 단순한 위생을 넘어 사람의 분위기와 첫인상, 자신감까지 연결되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불편함을 해결하는 제품들을 통해 건강한 자신감을 제안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브레스는 현재 온라인 공식몰과 스마트스토어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약국 및 치과, 면세점 등 오프라인 채널에도 입점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협업과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구강 건강을 넘어 일상 속 자신감을 관리하는 덴탈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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