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글로벌 관광객 대상 ‘교촌1991스쿨’ 운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7 13: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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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호주, 싱가포르, 대만 등 글로벌 관광객을 대상으로 K-치킨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스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성남시 분당구 판교 본사, 오산시 교촌 R&D센터 ‘정구관’에서 진행됐으며, 총 136명의 관광객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브랜드 히스토리 전시 관람 △대표 메뉴 시연 및 시식 △직접 치킨 조리 체험 등 총 3단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1991스쿨’은 교촌의 대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 한식진흥원과 협업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미국, 영국 필리핀 등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고객들에게 교촌의 브랜드 철학과 K-치킨의 매력을 직접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교촌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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