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중심 UI·UX 개편으로 신고 과정 간소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AI 셀프 세금신고 앱 쌤157이 부가가치세 신고 시즌을 앞두고 개인사업자를 위한 부가세 계산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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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쌤157 제공 |
해당 서비스는 사용자가 매입·매출 정보를 입력하면 예상 부가세액을 무료로 계산해주는 기능이다. 신고 전 납부 예상 금액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자금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며, 공제 항목 적용 내역도 함께 제공해 계산 결과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쌤157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앱 전반의 UI·UX도 개선했다. 주요 기능을 사용자 이용 패턴에 맞게 재배치하고 화면 구조를 단순화해 원하는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세금 신고 경험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천진혁 대표는 “부가세 신고를 준비하는 사업자들이 예상 세액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관점에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쌤157은 AI 기술을 활용해 매입·매출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최신 세법을 반영한 셀프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가세 계산은 물론 신고와 납부까지 앱 내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신고 수수료는 건당 3만3000원이다.
현재까지 40만 건 이상의 세금 신고 데이터를 확보한 쌤157은 세법을 룰 기반 시스템으로 구현해 변화하는 세법 환경에도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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