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양주 농가 찾아 감자 수확 봉사활동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4 14: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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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농가 찾아 비닐 제거·분류 작업 구슬땀
대표이사·임직원 참여…농업인 지원 활동 전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NH선물 임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가를 찾아 감자 수확 작업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에 힘을 보탰다.


NH선물은 24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강필규 NH선물 대표이사(왼쪽에서 일곱 번째)와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선물 제공]



이날 강필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감자 수확 작업에 참여했다. 비닐 제거와 감자 순치기, 분류 작업 등을 진행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강필규 NH선물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은 농업인의 땀과 노력을 직접 경험하며 농촌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선물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농업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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