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드포갈릭은 프리미엄 웰니스 브런치 라인 ‘글로우 테이블(Glow Table)’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글로우 테이블’은 ‘나를 위한 건강한 선택이 일상의 빛나는 순간’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재료와 영양 균형을 고려한 메뉴들로 구성했다. 해당 메뉴는 매드포갈릭 롯데 노원점, 롯데백화점 인천점, 롯데 평촌점 등 3개 지점에서 평일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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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매드포갈릭] |
출시 메뉴는 메인과 음료를 포함해 총 13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로는 현미·귀리·곤약떡을 활용한 ‘글로우 그레인 트러플 머시룸’과 ‘글로우 그레인 포테이토’가 있다.
이와 함께 할라페뇨 소스와 해산물을 조합한 ‘씨푸드 웜 샐러드’, 스테이크와 닭가슴살을 함께 제공하는 ‘매드 스테이크&치킨 플래터’ 등도 선보인다.
‘리가토니 라구 with 부라타’, ‘잠봉 에그 베네딕트’, ‘깔라마리 프리또 가든’, ‘리코타 갈릭 브레드 타워’ 등 다양한 브런치 및 스타터 메뉴도 구성했다.
디저트 및 음료 라인업도 강화했다. ‘글로우 아사이볼’을 비롯해 ‘글로우 그린 주스’, ‘글로우 베리 주스’ 등을 함께 출시했다.
윤다예 매드포갈릭 대표는 “글로우 테이블은 브런치 수요 확대에 대응해 기획된 프리미엄 웰니스 라인”이라며 “브랜드 슬로건 ‘매드포패밀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이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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