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깨끗한나라가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LG트윈스와 협업한 쿨링타올과 포켓물티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6월 잠실야구장에서 선보인 한정판 쿨링타올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토대로 기획됐다. 당시 깨끗한나라는 총 2만 장의 쿨링타올을 지원했으며, LG트윈스 캐릭터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판 1만 장은 현장 관람객과 온라인 야구 팬 커뮤니티에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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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깨끗한나라] |
이번에 선보인 쿨링타올은 피부 접촉 시 약 9도까지 온도를 낮춰주는 기능을 갖췄다. 230×720mm 크기의 타올 형태로 제작돼 목, 팔, 다리 등 부위에 활용할 수 있다.
포켓물티슈는 신용카드보다 작은 초소형 사이즈로 제작했다. 도톰한 원단을 적용했으며, 6단계 정제 시스템을 거친 정제수와 46가지 수질 검사를 완료한 원료를 사용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지난해 한정판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기반으로 협업을 정식 제품으로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실용성과 차별화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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