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아이온 클래식, ‘최종장 챕터 2’ 추가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8-10 17:52:50
31일 정기 점검 전까지 ‘여름축제 이벤트’ 진행

엔씨소프트의 PC온라인 MMORPG ‘아이온 클래식’이 10일 ‘최종장 챕터 2 데바, 용계에 맞서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아이온 클래식에 ‘파드마샤의 동굴’을 추가했다. 파드마샤의 동굴은 과거 높은 난이도의 48인 포스 던전이었으나 6인 파티형 던전으로 공략의 난이도를 조정했다.
 

▲ 이온 클래식 ‘최종장 챕터 2’ 업데이트 이미지 [엔씨소프트 제공]

 

이용자는 이 던전에 도전해 ‘영원한 사명의 방어구(상‧하의)’, ‘예민한 파드마샤의 무기‧방패’ 등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아이온 클래식은 종족별 직업 스킬 밸런스도 조정했다. 설정상 존재하는 종족별 콘셉트를 유지하며 스킬의 밸런스 차이를 최소화했다.

▲검성 ▲수호성 ▲마도성 ▲살성 등 4개 직업 스킬이 1차로 변경됐고 추후 다른 직업군의 스킬도 조정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 ‘밸런스 연구소’를 통해 상세 조정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온 클래식은 오는 31일 정기 점검 전까지 ‘여름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찬트라 드레드기온’ 전장에서 보물상자 획득 ▲‘아라카’ 던전에서 100% 확률로 등장하는 ‘울보 시로킨’ 구출 ▲‘파슈만디르 사원’ 주요 네임드 몬스터의 체력 하향 ▲’버려진 우다스 신전’ 공략 과정 단축 ▲종족별 대도시에 장식된 여름 배경 감상 등 콘텐츠를 즐기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