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박, "미대 나왔다" 정체 공개에 14기 영자 화들짝!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7 10:24:3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들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된다. 

 

▲ 8월 1일 방송하는 '나솔사계'에서 미스터 4인의 리얼 정체가 공개된다. [사진=ENA, SBS Plus]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8월 1일(목) 방송을 앞두고 ‘솔로민박’에서의 ‘자기소개 타임’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스트레인저’ 출신인 ‘연프 경력자’ 미스터 킴은 “안녕하세요”라며 꾸벅 폴더 인사를 올리고,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워~”라고 호응하며 ‘물개박수’를 친다. 뒤이어 미스터 박은 “외모만 보면 체대 나왔을 것 같다고들 하시는데, 저 미대 나왔다”라며 ‘반전 스펙’을 공개한다. 또한 미스터 강은 “결혼 준비는 얼마나 됐냐?”는 허를 찌르는 질문에 “몸만 오시면 될 것 같다”라고 답해 14기 ‘미녀 삼총자사’의 ‘광대승천’ 미소를 유발한다. 

 

‘미스터’들의 자기소개 타임을 지켜보던 MC 경리 역시, “오~적극적인데!”라고 감탄하고, 14기 영숙은 “진짜 난데?”라며, 미스터들이 찾던 여자가 자신임을 확신하는 발언을 한다. 그런가 하면, 14기 영자는 “범상치 않다 이분”이라고 누군가를 향한 강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잠시 후, ‘솔로민박’은 여자들의 선택으로 ‘밤마실 데이트’를 펼친다. 여기서 미스터 김은 밤 추위를 막아줄 바람막이를 박력 있게 꺼내들어 적극적인 플러팅에 나선다. 직후, 14기 ‘미녀 삼총사’는 설레는 표정으로 미스터들을 향해 다가간다. 과연 ‘밤마실 데이트’에서 14기 ‘미녀 삼총사’들이 누구와 매칭될지, 이들의 러브라인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솔로민박’을 달굴 미스터들의 리얼 정체는 8월 1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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