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중학생 무료 코딩교육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장관상

조철민 / 기사승인 : 2017-12-17 11: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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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정보기술(IT) 서비스 업체인 LG CNS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코딩(프로그래밍)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LG CNS는 지난 15일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개최된 ‘제12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국회를 비롯한 행정자치부 등 9개 행정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사회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해 사회공헌 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일자리창출 ▲사회봉사 ▲조직관리 ▲산업발전 ▲해외봉사 5개 부문에 대해 시상을 하고 있다.


LG CNS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IT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봉사 부문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LG CNS는 올해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코딩(Coding)의 기초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인 ‘코딩 지니어스(Coding Genius)’를 운영하고 있다.


올 한해 동안 LG CNS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총 20개 중학교, 2700명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프로그래밍 전문지식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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