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유니버스', 몬스타엑스·브레이브걸스 라이브콜 진행 예고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8-03 00:05:14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몬스타엑스(MONSTA X)’와 ‘브레이브걸스(BraveGirls)’의 라이브콜(LIVE CALL) 행사를 예고했다.

라이브콜은 아티스트와 1대1로 영상 통화할 수 있는 유니버스의 대표 행사다. 

 

▲ 유니버스, 몬스타엑스·브레이브걸스 라이브콜 행사 예고 [엔씨소프트 제공]


몬스타엑스의 라이브콜 ‘홈 파티 데이(Home Party Day)’는 오는 21일 열린다. 이튿날인 22일에는 브레이브걸스가 ‘서머 브리즈(SUMMER BREEZE)’로 팬들을 만난다.

참여 희망자는 통화하고 싶은 그룹 멤버 중 1명을 선택해 유니버스 앱에서 응모할 수 있다. 두 행사의 응모 기간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10일까지다. 당첨자는 13일 오후 6시 발표한다.

엔씨는 아티스트 멤버별 팬 30명씩을 추첨해 라이브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따라서 몬스타엑스 총 150명, 브레이브걸스 총 120명의 팬이 참여할 예정이다. 팬 1명당 통화 시간은 약 3분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세부 정보는 유니버스 앱 공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서민과 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저축은행중앙회는 오화경 회장이 5일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2

“옷 잘 만드는 시대 넘어 ESG로 승부”…영원무역·코오롱FnC·삼성물산, 지속가능 패션 경쟁 본격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글로벌 패션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면서 국내 주요 패션기업들이 지속가능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친환경 소재 확대와 자원순환, 책임 있는 공급망 구축,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ESG를 단순한 경영 방침을 넘어 미래 성장 전략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

3

금·은이 효자였다…고려아연, 상반기 영업익 1조 돌파 '사상 최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이 금·은 등 유가금속 가격 강세와 핵심 금속 회수 경쟁력에 힘입어 창사 이후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분기 배당도 이어가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전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12조4450억원, 영업이익 1조333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