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위너 강승윤 "저작권료로 월에 억 단위 받아봤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08:26:5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3’ 위너 김진우-강승윤이 맛집 섭외에 진정성을 다해 ‘먹친구’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킨다. 

 

▲'전현무계획3'. [사진=MBN, 채널S]

 

6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김진우-강승윤이 안양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경양식 맛집을 찾아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안양에서 김진우와 강승윤을 만난 전현무는 “함께 먹을 첫 메뉴는 경양식!”이라고 선포한다. 강승윤은 “(맛집) 섭외가 안 되면 ‘본능적으로’라도 부르겠다”며 의욕을 내뿜고, 전현무는 “이야~, 적극성 좋다”며 만족스럽게 웃는다. 잠시 후, 경양식집 앞에 도착한 네 사람은 대기번호가 무려 ‘65번’이라는 사실에 경악한다. 긴 기다림 끝에 식당에 들어선 이들은 마침내 단 하나뿐인 메뉴인 ‘돈가스 정식’을 마주한다. 돈가스는 물론 빵과 스프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준비된 정식에 네 사람은 연신 감탄한다. 

 

먹방의 열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전현무는 위너 두 사람에게 “한국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이 있다던데 맞느냐?”라고 묻는다. 강승윤은 “맞다. ‘REALLY REALLY’가 발매 39주 만에 오직 국내에서만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밝힌다. 이에 놀란 곽튜브가 “누가 작사·작곡을 했냐?”고 질문하자, 강승윤은 “제가 했다”며 “저작권료로 월에 억 단위를 받아본 적도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입을 쩍 벌리면서 “진짜 효자 곡이네!”라며 부러워하고, 곽튜브는 “그래서 (몸에 치장한) 액세서리가 많구나~”라고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경기도 안양에서 수제 돈가스 맛집을 발굴한 ‘먹브로’ 전현무-곽튜브, ‘먹친구’ 위너 김진우-강승윤의 유쾌한 활약상은 6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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