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음향기기 브랜드 수디오(Sudio), 신제품 5종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3 10:43:29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스웨덴 음향기기 브랜드 수디오에서 총 5개의 새로운 모델 (K2 PRO, K1 KIDZ, R3, D1, T3)을 국내 출시했다고 소비코AV가 16일 밝혔다. 


스웨덴 음향기기 브랜드 수디오(Sudio)는 모던함, 심플함,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갖춘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디자인과 함께 균형감 있고 깨끗하며 생생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일상에서 눈과 귀 모두를 즐겁게 해주는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 할 수 있다.
 

▲ “K1 KIDZ” 어린이용 블루투스 헤드폰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K2 Pro”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오버이어 구조를 통해 외부 소음을 차단하여 보다 음악에 몰입할 수 있는 헤드폰이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65시간 재생 가능하며 (노이즈 캔슬링 사용시 30시간) 편안한 착용감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운동할 때나 여행을 갈 때에도 사용하기 적합하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 전용 블루투스 헤드폰 “K1 KIDZ”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85dB 이하로 볼륨이 조절되어 있다. 어린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귀여운 디자인과 색상을 가지고 있으며 스티커 팩이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헤드폰을 예쁘게 꾸밀 수 있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60시간의 재생이 가능하며 색상은 스페이스 블루, 파우더 퍼플로 구성되어 있다.

“R3” 블루투스 헤드폰은 깨끗한 사운드와 함께 비비드한 컬러가 인상적인 헤드폰이다. 오버이어 구조로 귀를 감싸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35시간의 재생시간이 가능하다.


색상은 브라이트 화이트, 블랙, 파우더 블루, 핑크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T3” 완전 무선 이어폰

“T3”과 “D1” 완전 무선 이어폰은 커널형 이어버드를 통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터치버튼을 통해 쉽게 제어할 수 있으며 케이스 충전 포함 각각 25시간과 30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색상은 “T3”는 블랙, 프리티 핑크, 파우더 블루, 브라이트 화이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D1”은 블랙과 화이트로 구성되어 있다.

5종의 신제품 모두 블루투스 5.4를 통해 견고하고 안정적인 연결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깔끔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신제품 5종의 소비자 가격은 각각 “K2 Pro” 175,000원, “K1 KIDZ” 55,000원, “R3” 55,000원, “D1” 45,000원, “T3” 55,000원이며, 1월 13일 (월요일) 부터 국내 공식 수입사 소비코AV의 온/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청음 및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미래 세대 위한 책임 실천”…영원무역,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그룹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GRI) 스탠다드 2021, 기후 관련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CFD) 등 글로벌 공시 기준을 반영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재생에너

2

이유리, '신랑수업2' 일일 멘토 출격 "김성수·서준영, 연애 너무 답답했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이유리가 채널A '신랑수업2'에 특별 멘토로 출연해 김성수와 서준영의 연애 스타일을 거침없이 분석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방송 시간을 금요일 오후 9시로 옮긴 뒤 처음 시청자들을 만나는 7월 3일 방송에서는 스튜디오 멘토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와 함께 이유리가 일일 선생님으로 합류해 두 '학생

3

[메가이슈토픽] 현대차 '브레이크', 기아는 풀악셀…6월 완성차 '전동화·수출'이 갈랐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6월 국내 완성차 시장의 희비가 전동화와 수출 경쟁력에서 갈렸다. 현대자동차는 국내와 해외 판매가 모두 줄며 주춤한 반면, 기아는 전기차·하이브리드·RV 판매 호조를 앞세워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GM 한국사업장과 KG모빌리티는 수출 확대를 발판으로 판매 반등에 성공했고, 르노코리아는 내수 하이브리드 수요 회복에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