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 국가직 소방공무원 4명 합격...재학생 3명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9-13 12:07:28

부영그룹이 재정지원 하는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 소방방재공학과(학과장 이호영 교수)는 지난달 31일 발표된 2021년도 국가직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소방사)에 최종 4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 중 3명은 대학 재학생이다.

 

▲ 소방 실습 [사진=창신대학교 제공]


창신대에 따르면, 소방방재공학과는 소방기계, 소방전기, 소방건축, 재난관리 등 특성화된 융합·공학적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취업 및 창업 학습지원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정에 따른 맞춤형 역량기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창원소방본부, 올해는 경남소방본부와 양해각서(MOU)를 통해 ▲교육훈련 시설 및 실험·실습 기자재 등의 공동 활용 협력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적극 협력 ▲교육인력에 대한 현장학습 지원 및 취업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 협력하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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