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중국 '2025 PCHi'서 민감 피부 연구 성과 발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8 16:13:0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PCHi(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에서 민감 피부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아모레퍼시픽 중국 연구소가 출범한 뷰티연구 전문위원회(YSC, Young Scientist Committee) 신임 멤버이자 상하이시 피부병 병원 주임의사 위안 차오 교수(Dr. Yuan Chao)가 맡았다. 

 

▲ [사진=아모레퍼시픽]

 

차오 교수는 △'3세대 세라마이드' 기반 민감 피부 장벽 회복 솔루션을 주제로, 에스트라 핵심 캡슐 기술인 더마온 세라마이드 캡슐 개발 및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관련 연구는 민감 피부와 비민감 피부의 대사 관련 뚜렷한 차이 확인을 통해 민감 피부에 특화된 캡슐 더마온을 개발한 것이다. 이 기술은 피부 라멜라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캡슐 기술로 높은 안정성과 18시간 이상의 지속성을 확보했다.

 

해당 특허 성분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에 적용해 피부 장벽 개선과 장시간 보습 효과를 입증했다. 이 제품은 5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을 비롯해 2024년 크림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다수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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