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9시리즈' 사전 체험존 성황... 카메라 기능·이모지 등 직접 확인

조철민 / 기사승인 : 2018-03-06 20:37:37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과 '갤럭시 S9플러스' 출시를 앞두고 지난달 28일부터 전국 핫플레이스에 운영 중인 갤럭시 스튜디오의 누적 체험객이 닷새만에 16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강남 파이에스테이션, 부산 센텀시티, 광주 유스퀘어, 울산 업스퀘어 등 전국 핫플레이스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삼성 디지털 프라자, 이동통신사 매장의 S·ZONE 등 전국 4천여 곳에서도 특화 체험 공간을 마련하여 대대적인 갤럭시S9 시리즈 체험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소비자들은 갤럭시S9 시리즈의 특화 기능별로 맞춤 설치된 공간에서 슈퍼 슬로우 모션과 듀얼 조리개 등 카메라 기능과 증강현실(AR) 이모지, 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갤럭시S9 시리즈 체험존에서는 모두 100명의 '갤럭시 Fan 큐레이터'를 만날 수 있다. 갤럭시를 아끼는 자발적인 소비자 봉사단으로 방문객들에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경험한 제품 안내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오프라인 체험존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체험존도 함께 운영 중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부터 8일까지 갤럭시 플래그십 제품 최초로 출시되는 자급제 단말기를 포함해 '갤럭시 S9'과 '갤럭시 S9플러스'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 판매 고객들에게는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유무선 헤드폰, '덱스 패드(Dex Pad)' 신모델 등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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