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 남해, ‘5성급 관광호텔’ 지정 기념 현판식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0 09: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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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명소노그룹 계열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남해가 경남 지역 유일의 5성급 관광호텔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20일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전날 경남 남해군 미조면 쏠비치 남해에서 열린 행사에는 정종훈 한국남부총괄임원과 정석원 남해부군수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남해는 지난해 7월 개관한 복합 휴양시설로, 총면적 9만3,153㎡ 규모에 호텔과 빌라형 객실을 포함해 총 451실을 갖췄다. 전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7개 식음시설과 연회장 등 부대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사계절 운영되는 스케이트 시설 ‘아이스비치’, 인피니티풀, 복합문화공간 ‘씨모어씨’ 등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쏠비치 남해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로부터 관광호텔 5성급 등급을 획득하며 시설 품질과 위생, 서비스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로써 경남 지역에서 유일한 5성급 관광호텔로 자리매김했다.

 

정종훈 소노인터내셔널 총괄임원은 “시설과 서비스 경쟁력이 5성급 등급 획득으로 입증됐다”며 “경남 유일 5성급 관광호텔로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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