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국내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지도 서비스 ‘동네지도’를 통해 ‘이웃이 사랑한 빵집 TOP100’을 27일 공개했다.
이번 리스트는 동네 주민들의 실제 방문 경험과 추천 후기를 바탕으로 선정한 로컬 빵집 지도다. 단순 인지도나 외부 평가가 아닌, 이웃들이 자발적으로 남긴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콘텐츠는 3월 22일까지 당근 앱 내 동네지도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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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당근> |
지도 공개와 함께 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일부 빵집에서는 3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매장별 일정에 따라 ‘인기 빵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당근 앱에서 해당 빵집 비즈프로필에 단골 등록 후 참여권을 발급받아 방문하면, 선착순 1인 1회에 한해 대표 메뉴와 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과 소진 현황은 각 매장의 비즈프로필 소식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당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안내된다.
당근 관계자는 “이웃의 추천이 동네 가게의 가치를 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동네지도를 통해 지역 상권과 주민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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