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 학위 취득 가능한 ‘자동차정비 전문학사’ 훈련생 모집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2 09:55:34
차별화된 교육 인프라 통해서 교육생 1인당 평균 2.5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가 오는 15일 개강하는 학점은행제 ‘자동차정비 전문학사’ 과정과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양성 과정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학점은행제 자동차정비 전문학사 과정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을 보유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자동차정비전문학사 자격증과 전문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으며, 특히 야간 수업으로 운영돼 직장인과 재직자들에게도 최적화된 국비지원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 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 우수훈련기관으로 지정된 대표 자동차정비 교육기관이다. 석사 이상 학력을 갖춘 전문 교수진과 VR 기반의 최첨단 실습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교육생 1인당 평균 2.5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의왕 뿐만 아니라 고양, 이천, 과천 등 타 지역 교육생들을 위해 전용 생활관을 운영한다.

무엇보다 교내 자체 시험장을 통한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현재까지 자격증 취득 및 취업률 100%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유성식 이사장은 “자동차정비 전문학사 이외에 자동차 섀시정비, 판금·도장, 전기차 정비, 전기내선공사 등 다양한 국가지원 무료교육 과정을 운영해 누구나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108기 수료생 전원이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교육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직업전문학교는 학점은행제 과정 외에도 국비지원 무료교육 과정인 자동차정비산업기사 및 전기내선공사 관리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15세 이상 취업희망자는 대전내일배움카드 및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 고용노동부 산하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훈련이수자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으며,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평가원이 공동 심사하는 ‘2024년도 베스트직업훈련기관(BHA)’으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국비자동차정비학원’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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