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제이와이(JY)성형외과가 인체 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 human Acellular Dermal Matrix) 기반의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스킨부스터 시술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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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 제이와이성형외과피부과 대표원장 최준영 |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 환절기로 접어들면 큰 일교차와 건조한 대기로 인해 피부 유·수분 균형이 흔들리면서 속건조와 피부결 저하, 탄력 감소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단순 보습을 넘어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세분화된 스킨부스터를 선택하려는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피부 조직을 지지하는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을 활용한 ECM 부스터가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ECM은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으로 구성돼 피부 조직의 구조적 환경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ECM부스터는 리투오, 셀르디엠, 쥬브아셀 등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그 선택지가 다양한데 그중에서도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은 기증자의 불필요한 DNA 세포 성분을 최소화한 ‘고순도 순수 ECM’을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특히, 리알로 인젝트 파인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인체조직 표준 기구인 미국조직은행연합회(AATB)에서 국내 유일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국제적으로 탈세포화 조직의 잔류 DNA 기준인 50ng/mg보다 현저히 낮은 4ng/mg 이하로 잔류 DNA를 관리하는 품질 공정이 차별점이다.
최준영 청담 제이와이성형외과 원장은 “스킨부스터 제품이 다양해지면서 단순히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만 보기보다 원료와 제조공정, 불필요한 잔류 성분이 얼마나 잘 관리되는지까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리알로 인젝트 파인은 면역 및 염증 반응을 유발하는 핵심 인자인 잔류 DNA를 엄격히 제어함으로써, 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ECM 자체에 집중한 ‘고순도 순수 ECM’이라는 점에 주목해 도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환절기에는 건조함과 피부결, 탄력 저하 등 여러 고민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만큼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시술 목적에 맞춰 적합한 스킨부스터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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