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퓨처, 미국 KOOM 2025 참가… K-헬스케어·K-뷰티 비전 선보인다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6 10:13:2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종합 웰니스 기업 더퓨처(대표 도경백)가 16일부터 사흘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KOOM 2025’ 메인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행사에서 더퓨처는 칼로(Calo), EOA, 칼로리바 다이어트 등 대표 브랜드 3개를 중심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K-헬스케어와 K-뷰티 융합 비전을 제시한다. 관람객들은 칼로의 전신 고강도 운동 실내자전거 ‘리바이크’, EOA의 HIFU 기술 기반 피부 탄력 개선 디바이스 ‘풀쎄라 PRO’, 칼로리바 다이어트의 프리미엄 체중관리 제품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더퓨처, 미국 KOOM 2025 참가

또한 도경백 대표는 IR 세션에 연사로 참여해 K-헬스케어·K-뷰티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더퓨처의 글로벌 전략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와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퓨처는 KOOM 2025 참가를 계기로 북미 시장 유통망 구축과 전략적 파트너십 확보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오는 11월 북미 현지 지사 설립을 계획 중이며, 지난 9월에는 태국 방콕 ‘비타푸드 아시아 2025’ 참가로 동남아 시장 진출에도 나섰다.

도경백 대표는 “KOOM 2025를 통해 K-헬스케어와 K-뷰티를 선도하는 자사 브랜드의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릴 기회를 얻었다”며 “글로벌 네트워킹과 협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K-웰니스 산업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교촌에프앤비, 가맹점 상생 협의회 개최…운영 안정화 방안 논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과의 상생 강화를 위해 협의체를 열고 지원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7일 경기도 오산 교육장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가맹점 상생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이상로 국내사업부문장을 비롯한 본사 관계자와 교촌치킨 가맹점주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

2

부산교통공사, 반부패 청렴정책 윤리경영 ‘실행력 강화’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는 대내외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2026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 성과를 토대로 정책 실효성과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사는 ‘내부 변화를 외부 신뢰로’ 전환을 목표로 △청렴 의식 내재화 △청렴 환경 조성 △부패 위험 통합 대응체계 운영 △적극행정 기반 신뢰

3

토큰, 쌓는 게 아니라 쓰는 것… 크로쓰 메인넷 2.0 핵심 ‘참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오픈게임 파운데이션(Opengame Foundation, 이하 OGF)이 크로쓰(CROSS)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 업그레이드를 통해 토큰 경제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핵심은 공급 중심 구조에서 참여 기반 구조로의 전환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OGF는 크로쓰 메인넷 2.0 업그레이드를 통해 토큰 경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