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3' KBO 예측 콘텐츠 업데이트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21 10:21:51
  • -
  • +
  • 인쇄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3’가 KBO 예측 시스템 등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1일 밝혔다.

‘KBO 예측’은 실제 KBO 리그의 경기를 예측하고 보상을 받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해 매일 2개 경기의 승리팀과 선택한 팀의 타자 기록을 예측할 수 있다. 예측에 성공하면 포인트를 얻는다. 획득한 포인트는 ‘KBO볼’로 교환 가능하며, KBO볼을 통해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는 KBO 예측 시스템 오픈과 동시에 KBO 승리팀 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진행되는 KBO 예측에서 승리팀 연속 적중을 기록하면 추첨을 통해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연속 적중에 성공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 선호구단 골든글러브 스카우터, 고급 스킬블록 팩, 프리미엄 콜업’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엔씨는 프로야구 H3에 ‘장비‘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선수 카드에 장비를 장착해 ‘힘, 정확, 제구, 변화’ 등 메인 스탯과 ‘장타, 홈런, 승부기질, 결정력’ 등 보조 스탯을 높일 수 있다. 장비는 선수별 5개 부위에 장착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3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버스, 싱가포르에 ‘아태 물류 허브’…항공 지원 '잰걸음'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에어버스 헬리콥터스가 싱가포르에 신규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물류 허브를 열고, 역내 고객 지원 및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에어버스 헬리콥터스는 3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신규 물류 허브를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브는 공급망 효율화를 통해 아태지역 21개 국가 및 지역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

2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6 마무리...5일간 480명 작가·2000점 전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조각 축제인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6’이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조각을 중심으로 회화·공예·영상·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관람과 작품 거래, 산업적 논의까지 아우르는 종합 조형예술 아트페어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국조각가협회가 주최한 이번 페스타는 지난

3

법무법인 정필, 신탁사 상대 지체상금 소송 승소… 집단소송 수행 역량 입증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공사 지연으로 인한 분쟁이 증가하는 가운데, 법무법인 정필이 신탁사를 상대로 한 대규모 지체상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하며 집단소송 분야의 체계적인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 서울고등법원 제3-3민사부는 고양시 향동 소재 ‘GL 메트로시티 향동’ 지식산업센터 수분양자 140여 명이 케이비부동산신탁 등을 상대로 제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