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 총 1만 9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를 슬로건으로 진행했다. 행사에는 장기하, 카더가든, 너드커넥션, 10CM 등 국내 주요 뮤지션들이 참여해 공연을 선보였다. KT&G 상상마당의 신진 아티스트 발굴 프로그램 ‘밴드 디스커버리’ 출신을 포함한 총 30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 ▲ [사진=KT&G] |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10여 년간 이어지며 강원 춘천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향후에도 문화공헌 플랫폼을 통해 신진 예술인 지원과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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