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현장을 가다' 성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8 11:34:59
총 8회차 걸쳐 진행
신·편입생 모집 중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은 사회복지실천역량 강화의 기회를 돕고자 총 8회차에 걸쳐 진행한 사회복지현장 견학 특강 '사회복지 현장을 가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 사회복지현장을 가다' 현장 이미지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 현장을 가다'는 ▲강북구가족센터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영등포 푸르름어린이집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앤드 ▲풍납종합사회복지관 ▲사회적기업 빅핸즈 ▲서울시50플러스재단 등 총 8회차에 걸쳐 진행했다.

‘사회복지 현장을 가다’는 사회복지현장을 이해하고, 현장과 관련된 사회복지 이슈를 쉽게 접근하는 시간이었다.

심선경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대학 학장은 “사회복지는 실천 학문으로 사회복지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8회로 진행된 사회복지현장견학특강 ‘사회복지현장을 가다’는 학생들이 사회복지를 실천적으로 이해하고, 온몸으로 사회복지의 이슈를 직접 체험하는 생생한 기회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은 ‘사회복지현장 견학특강’ 이외에도 ‘소시오드라마, 사례관리, 프로그램기획, 사회복지상담실천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복지분야에 관심을 가진 이들 모두에게 수준 높은 커리큘럼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은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됐으며, 사이버대학 최대 규모의 전임교수진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대표 사회복지대학이다.

2011년 사이버대학 최초로 대학원 사회복지 석사학위 과정을 교육부로부터 인가 받고, 2025년부터 일반대학원 석사, 박사학위 과정이 개설됨에 따라 서울사이버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까지 취득이 가능하게 됐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2026년 1월 15일까지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에 접속해 PC나 모바일을 통해 쉽게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또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은 오는 26일까지 2026 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사회복지학과, 상담·임상심리학과, 뷰티산업학과, 음악학과, AI융합기술학과 석사·박사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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