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공식몰 한정 수량…채널별 특별 프로모션 전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여성 유산균 브랜드 ‘엘레나’의 한정 기획세트를 내놨다. 100년의 역사를 상징하는 100캡슐 구성과 공식 유통채널 한정 판매를 통해 기념판의 의미와 희소성을 함께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한 ‘엘레나 기획세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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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 기념 ‘엘레나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사진=유한양행] |
이번 기획세트는 총 100캡슐로 구성됐다. 회사는 창립 100주년의 의미를 제품 구성에 반영하는 동시에 장기간 꾸준히 섭취하는 여성 유산균의 특성을 고려해 대용량 형태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사은품으로는 ‘ELENA’ 로고를 적용한 휴대용 손거울을 제공한다. 가죽 소재를 활용해 실사용 편의성과 소장성을 함께 고려했다.
판매 채널도 제한했다. 기획세트는 GS SHOP과 유한양행 공식 스토어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유한양행은 공식 채널 중심 판매를 통해 정품 구매 신뢰도와 100주년 에디션의 희소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채널별 프로모션도 별도로 운영한다. GS SHOP에서는 단독 특가와 추가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유한양행 공식몰에서는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추첨과 베스트 리뷰 이벤트를 마련했다.
엘레나는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국내 최초로 인정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특허 균주인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으며, 현재 ‘엘레나’를 중심으로 ‘엘레나 테아닌’, ‘엘레나 퀸’, ‘엘레나 스틱’ 등으로 제품군을 넓혀왔다.
유한양행은 이 같은 라인업을 바탕으로 여성 생애주기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구성을 확대하고, 유산균을 넘어 이너뷰티와 토털 여성 건강 솔루션 영역까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기획세트는 창립 100주년의 의미를 100캡슐 구성과 한정 판매 방식에 담아낸 제품”이라며 “엘레나의 기존 제품군을 바탕으로 여성의 생애주기와 생활 패턴에 맞춘 건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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