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어린이 독서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아이스크림에듀가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 도서를 통해 어린이 독서 지원 캠페인에 동참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교보문고의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에 아이스크림북스 도서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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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캣슈타인 박사 시리즈 [사진=아이스크림에듀] |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는 교보문고가 세이브더칠드런, SK이노베이션과 함께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에게 도서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독자들도 기부 전용 도서를 구매하거나 기부 매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독자가 기부한 만큼 교보문고와 SK이노베이션이 함께 기부에 나선다.
아이스크림북스는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인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추천 도서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 전권을 선보인다.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는 초등학생들이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궁금증을 과학적 원리로 풀어낸 도서 시리즈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 수학, 발명 등 6개 분야를 다루며 어린이들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햄스터 조교 햄릿이 펼치는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개념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정재승 교수 추천 도서로 참여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호기심과 사고력을 키우고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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