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필드CC, 제철 메뉴 앞세워 식음 서비스 전면 개편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8 15: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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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그룹의 골프 계열사 렉스필드컨트리클럽(렉스필드CC)이 봄 시즌을 맞아 클럽하우스 식음(F&B) 서비스를 개편했다.

 

렉스필드CC는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반(飯) 스토리’를 중심으로 봄 시즌 신메뉴를 선보였다. ‘태안 동죽 조개 탕반’과 ‘벌교 꼬막 해초 골동반’ 등 제철 해산물과 봄나물을 활용한 메뉴를 구성했다. 여기에 수비드 조리법을 적용한 광어 요리와 해물 요리를 추가했다.

 

▲ [사진=웅진그룹]

 

이와 함께 매주 월요일 레스토랑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샐러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운영해 운동 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음 서비스도 보완할 계획이다.

 

이두원 렉스필드CC 식음서비스실장은 “이번 개편은 계절성과 메뉴 품질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식음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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