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솥도시락은 뉴트리션테크 스타트업 아나볼라이프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단백질 솔루션 개발 및 공동 브랜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나볼라이프는 차세대 식물성 단백질을 기반으로 고영양 식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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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솥도시락] |
양사는 협약을 통해 해외 소비자를 겨냥한 단백질 식품을 공동 기획하고, 제품 개발부터 브랜드 구축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협력해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단백질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나볼라이프는 한솥도시락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해 온 ‘서울대 X 한솥 외식산업 창업경진대회’ 제3회 대상 수상팀으로, 주최사와 수상팀 간 협력이 실제 공동 사업으로 이어진 사례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아나볼라이프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아나볼라이프의 기술력과 한솥의 브랜드 및 유통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단백질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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