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는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026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강과 바다 등 수변 지역을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하는 친환경 활동이다, 2022년 시작 이후 누적 참여자 수는 63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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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코웨이] |
사전 참가 신청은 코웨이 사회공헌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능하며, 회사는 신청자 가운데 100명을 선정해 리버플로깅 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키트는 사회적 기업 ‘네오누리콤’과 협업해 제작됐으며, 친환경 소재 볼캡과 집게, 봉투, 장갑, 파우치 등 활동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참여는 사전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자는 수변 지역에서 쓰레기를 수거한 뒤 오는 5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개인 인스타그램에 활동 사진을 게시하면 된다. 지정 해시태그와 공식 계정 태그를 포함하면 참여가 인정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봄철 야외활동과 함께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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