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출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9 17:19:50
  • -
  • +
  • 인쇄
용량 확대 리뉴얼... 발아 통곡물 기반 프리바이오틱스 강화
무설탕·무첨가 그래놀라로 건강한 간식 선택지 제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프리바이오틱스 기반 통곡물 제품 ‘슈퍼100 그래놀라’를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포당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리며 활용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슈퍼100 그래놀라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한 통곡물 제품이다. 유기농 발아 통곡물 5종인 발아통밀, 발아귀리, 발아현미, 발아수수, 발아보리를 사용해 영양 흡수율을 높이고 소화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통곡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제공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 [사진=hy]

 

신제품은 무설탕으로 설계했으며, 색소·MSG·착향료를 배제해 통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렸다.

 

섭취 방식도 다양하다. 따뜻한 물에 넣어 곡물차처럼 마실 수 있고, 요거트에 과일 토핑과 함께 곁들이거나 샐러드, 우유·두유와 함께 섭취하면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박아림 hy 마케팅 담당은 “슈퍼100 그래놀라는 발아 통곡물 기반 프리바이오틱스로 요거트와의 궁합이 뛰어난 제품”이라며 “리뉴얼 제품을 통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장 건강을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11번가, JD와 ‘전문관’ 오픈…판매자 부담 ‘제로’ 중국 진출 길 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11번가가 징둥닷컴과 협력해 중국 역직구 사업을 본격화한다. 11번가는 오는 6월 중순 징둥월드와이드에 ‘11번가 전문관’을 개설하고, 자사 판매자들의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11번가는 판매자 설명회를 열고 중국 역직구 사업에 참여할 셀러 모집에도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11번가 전문관’은 판매자 친화적 운

2

한국앤컴퍼니그룹, 2026년 '주니어보드' 출범… 조직문화 혁신 과제 발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미래 리더 양성 및 조직문화 혁신 프로젝트인 '한국앤컴퍼니그룹 주니어보드' 5기를 출범해 연간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2022년 시작한 인재 육성·혁신 프로젝트로, 입사 6년 이하 구성원이 회사의 제도 개선, 조직문화 제안, 업무상 문제 해결 과제를 발굴해 실행하는 프로그램

3

오아시스마켓, ‘대기 없는 결제’ 현실화…AI 무인계산기 ‘루트 미니’ 첫 공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커머스 테크기업 오아시스마켓이 AI 무인계산기 ‘루트(Route) 시리즈’의 중소형 매장용 모델 ‘루트 미니(Route mini)’를 상용화하며 오프라인 매장의 AI 전환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15일 상왕십리역점에 해당 모델을 처음 도입한다고 밝혔다. 오아시스마켓은 앞서 오프라인 매장에 ‘루트 시리즈’를 적용하고, 온라인에는 AI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