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GLPro, 혈당관리 캠페인...건강한 생활 문화 확산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4 08:44:34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정관장의 혈당케어 전문 브랜드 ‘GLPro’가 ‘채단탄 캠페인(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의 식사 방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알린다.

 

24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장은 ‘채단탄’ 캠페인과 함께 식단 기반의 실천형 건강 습관을 제안하기 위해 과일·채소용기 유명 브랜드 ’룬드런던’의 후르츠팟을 함께 구성한 ‘GLPro혈당 루틴 에디션’ 한정판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혈당 관리를 돕는 ‘GLPro 코어, ‘GLPro더블컷’ 제품으로 구성되며, 두 제품 모두 600ml ‘후르츠팟’ 전용 용기가 함께 제공된다.   

 

▲ <사진=KGC인삼공사>

 

‘GLPro’는 국내 최초로 ‘정관장 홍삼의 5대 기능(면역력 증진·피로 개선·혈행 개선·항산화·기억력 개선)’에 더해, 혈당 조절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룬드런던’의 후르츠팟은 용기 안에 쏙 들어가는 포크가 포함돼 있으며, 방울토마토 약 15개가 들어가는 넉넉한 용량이다. 물기를 빼주는 콜랜더(내부 바스켓)가 함께 들어 있어 과일과 채소를 시들지 않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정관장은 한정판 제품을 활용한 ‘하루 혈당 헬시 루틴’도 소개한다. 아침 출근길에는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점심 식사 전에는 ‘GLPro’를 섭취한 뒤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점심 식사 후에는 약 30분간 가벼운 산책을, 오후 3시에는 책상과 소파에서 잠시 일어나 스트레칭을, 오후 4시에는 과자 대신 견과류 한 줌으로 간식을 대체한다. 저녁 6시에는 후르츠팟에 미리 준비해 온 간편식을 활용해 가볍게 저녁 식사를 하는 방식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식사 때마다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분비되는 만큼, 자주 먹는 것보다 식사 간격을 최소 3~4시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지방 대사도 보다 활발해질 수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일상 생활에서의 작은 습관 변화에 GLPro 를 더하면 늘어났던 뱃살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GLPro혈당 루틴 에디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레버레이션을 확대해 혈당·체지방 관리는 물론, 소비자들의 일상 전반에 걸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공정위, HDC ‘우회 자금지원’ 적발…과징금 171억·검찰 고발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에이치디씨(HDC)가 계열사에 임대차 거래를 가장한 방식으로 사실상 무이자 자금을 지원한 행위가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공정위는 8일 HDC가 계열사인 HDC아이파크몰에 임대보증금 명목으로 자금을 제공한 부당지원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71억3000만 원(잠정)을 부과하고, 법인 고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

에스알, SRT 친환경 운전 등 최대수요전력 관리 ‘에너지 절감’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격상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대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고속열차 기장의 ‘경제적 표준운전법’ 운영 등 에너지 절감에 나서고 있다. 에스알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SRT의 전기 사용을 절감하기 위해 한국전력의 요금 산정 기준인 ‘최대 수요 전력’을 낮게 유지하는 데 집

3

오토핸즈, 코웨이와 손잡고 중고차 혜택 확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오토핸즈가 코웨이라이프솔루션과 손잡고 중고차 거래 혜택 확대에 나섰다. 생활·케어 중심 제휴 서비스에 모빌리티를 결합해 고객 접점 확대를 꾀하는 전략이다.오토핸즈는 지난 7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 위치한 코웨이라이프솔루션 본사에서 양사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성준 오토핸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