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티니핑 굿즈 120여종 판매…'마이핑 만들기' 체험형 콘텐츠 도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최근 어린이 고객층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티니핑' IP(지적재산권) 기반 브랜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지난 1일 토이저러스 잠실점과 청량리점에 '더티니핑 미니 매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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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티니핑 미니 매장 전경. [사진=롯데마트슈퍼] |
'더티니핑 미니 매장'은 토이저러스 내 숍인숍 형태로 조성된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하츄로운 생활' 아트웍과 '하츄꾸' 뷰티 상품 등 인기 티니핑 굿즈 120여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 '더티니핑 성수' 매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핑 만들기' 체험 콘텐츠도 도입했다.
이와 함께 청량리점에 조성된 '더티니핑 미니 매장'에서는 디저트·음료를 맛볼 수 있는 티니핑 카페와 굿즈샵을 결합해 상품 구매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해당 매장 운영을 토대로 캐릭터 굿즈를 구매하고자 하는 키덜트족의 신규 방문과 가족 단위 고객의 체류시간이 기존보다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근 롯데마트·슈퍼 Toysrus팀장은 "이번 더티니핑 미니 매장은 인기 캐릭터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토이저러스 매장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캐릭터 지적재산권 콘텐츠를 지속 선보임으로써 가족 단위 고객 유입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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